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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701 호 뱀과 비둘기의 양극단을 취하라  (조회:1,소감:0)
| 작성일 2020-01-18 15:00:30

뱀과 비둘기의 양극단을 취하라

 

"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떼 속으로 보내는 것과 같다.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여라"(현대인의성경 마10:16).

 

"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..."(3:1).

 

뱀은 굴속에서 산다. 매끄럽고 유연하다. 어디든 거칠 것이 없다. 유심히 살핀 후 몰래 다가간다. 빼앗는다. 음흉한 도둑놈의 상징이다. 비둘기는 나무 위에서 산다. 아담하고 정갈하다. 욕심부리지 않는다. 빼앗지 않는다. 싸우지 않는다. 잘 피한다. 투명한 평화의 상징이다.

 

크리스천이라면 지혜롭되(artful) 순결하고(innocent) 순결하되 지혜로워야 한다. 먼저 뱀처럼 지혜롭고 또한 비둘기처럼 순결하라. 어리석게 늘 뺏기기만 하는 '호구'가 아니라 지혜롭게 선별해서 나누어줄 줄 아는 '호구'가 되라.

 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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